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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Issue

[치약 성격 테스트]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의 상관관계는?

by 가온다's BLOG 2013.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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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Daily Issue
제목 : [치약 성격 테스트]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의 상관관계는?

해외 사이트 발 치약 성격 테스트(toothpaste personality test)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치약 성격 테스트 게시물 속에는 총 4가지의 치약 짜는 유형과, 각각에 해당하는 성격 유형을 매치해둔 이미지가 올려져 있었는데요.

 

이미지는, 여기저기 많이 떠돌고는 있지만 출처가 불분명해 블로그에 소개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냥 글로만 살짝 풀어서 소개를 해보면,

 

치약 짜는 습관 첫번째 유형으로는 가운데 부분부터 눌러 사용하는 경우인데, 설명에 따르면 이런 사람은 'impulsive, life of the party', 즉 '충동적인 & 익살꾼'이라고 하고요.

 

치약을 아랫부분부터 짜서 사용하는 사람은 'thrifty, prone to depression', 그러니까 '검소한, 그러면서도 우울한 경향'을 보이는 사람이라는 거고,

 

그리고, 치약을 윗부분부터 짜서 사용하는 사람의 특징은 'stubborn, slowwitted', 즉 '고집이 센, 그러면서도 굼뜬' 성격,

 

마지막이 가장 압권이었는데, 치약이 그대로 남아있는 사람의 경우는 'antisocial, bad breath', 즉 '반사회적인 & 구취'라는 설명을 덧붙여두어서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ㅋㅋ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의 상관관계.

 

그러고보니, '나는 평소에 치약을 어떻게 짜서 쓰고 있었나?' 새삼 확인을 해보게 되던데요.

 

치약을 찾아서 직접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손닿는대로 편하게 짜서 사용하고 있다'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 사용 중인 치약의 비주얼을 살펴봤더니,

 

 

가운데 부분이 제일 많이 눌려져 있긴 했지만, 아랫 부분도 상당히 많이 홀쭉한 게 완전 중구난방 스타일로 막 짜서 쓰고 있지는 않았더라고요. ㅋㅋㅋ

 

 

아무튼 오늘 인터넷 상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치약 성격 테스트는 기존의 혈액형별 성격 테스트처럼, 어찌보면 일리가 좀 있어보이는 말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근거 없는 주장으로도 보였는데요.

 

치약 짜는 습관으로 알아보는 성격 테스트.

 

재미삼아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기는 하네요. ^*^


포스트 주소 : http://middlec.tistory.com/699 작성자 : 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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